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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0년 4월 신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 12. 22(수) 10:57
- 조회수
- 4567
★★★ 점자라벨도서
* 단물 고개 소중애 비룡소 2010
효성 깊고 착하기만 하던 나무꾼 총각은 어느 날 우연히 단물이 나오는 샘을 발견했어요. 단물을 마시고 점점 욕심이 생긴 총각은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물을 팔기 시작했답니다. 돈을 버느라 바빠진 총각은 그토록 지극 정성으로 돌보던 어머니도 외면한 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고민을 했어요. \'그래, 곡괭이로 샘을 더 깊게 파면 더 많은 샘물을 얻을 수 있을 거야.\' 총각은 쾅쾅쾅 샘을 더 깊게 파지만 오히려 그나마 나오던 단물이 땅속 깊이 숨어 버리고 마는데…. 나무꾼 총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도둑을 잡아라! 박정섭 시공주니어 2010
\"도둑이야!\" 빨간 지붕 집에 도둑이 들었어요! 소식을 듣고 나타난 경찰에게 도둑맞은 아주머니는 이렇게 말하지요. \"뚱뚱한 남자였는데 미루 안경원 쪽으로 뛰어 갔어요.\" 경찰은 범인을 쫓아 미루 안경원으로 가서 또 다른 목격자들을 만나지요.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도둑은 빨간 지붕 집~미루 안경원~봉 치과~미래 이용원-명주네 양복점으로 이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 딸꾹질 한 번에 1초 헤이즐 허친스 이향순 북뱅크 2010
1초란 딸꾹질 한 번 하는 시간이라는 것, 함께 모래성을 쌓아 가노라면 금세 1시간이 지나간다는 것, 넘어져서 무릎이 긁혀도 1달이면 새 살이 돋아난다는 것을 안 아이들은 하루, 1주일, 1달, 1년…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조금씩 커지고, 점점 힘이 세지고, 쑥쑥 자라난다는 걸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마녀 위니와 슈퍼 호박 밸러리 토머스 노은정 비룡소 2010
위니는 장 보기가 힘들어 채소를 직접 길러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채소가 꾸물꾸물 더디게 자라지 뭐에요. 살짝 마법을 써서 채소를 쑥쑥 자라게 한다는 게 그만…. 호박을 코끼리보다 크게 만들어 버렸어요. 위니는 이 슈퍼 호박을 어떻게 할까요?
*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루드비히 베멀먼즈 이선아 시공주니어 2009
물에 빠진 마들린느를 구해낸 떠돌이 개 쥬네비브. 아이들은 쥬네비브를 기숙사에 데려와 친구가 되어 잘 지내는데, 쥬네비브의 인기가 얼마나 좋은지 아이들이 서로 쥬네비브를 차지하려고 다툴 정도에요. 그러나 기숙사를 방문한 학부모들에 의해 쥬네비브는 쫓겨나고 말았어요. 우여곡절 끝에 다시 찾은 쥬네비브. 놀랍게도 쥬네비브는 기숙사에서 새끼 강아지들을 낳았어요. 열 두 여자 아이들이 모두 골고루 데리고 산책을 갈 수 있을 정도로 말이에요.
* 빨간 버스 제인 고드윈 강도은 파랑새 2009
언제나 언니와 함께 빨간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니던 키트는 언니가 결석을 하는 바람에 혼자 버스를 타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지요? 키티는 깜박 잠이 들고 말았어요. 키티가 눈을 떴을 땐 이미 사방은 깜깜한 상태였지요. 키티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 빨강 빨강 빨강 발레리 고르바초프 안민희 예꿈 2008
어느 여름날 저녁, 거북이가 허둥지둥 마을 길을 달립니다. 느릿느릿 거북이가 달려가는 모습에 의아해 하는 동물 친구들. 어디를 그렇게 바쁘게 가느냐고 묻지만, 거북이는 빨강을 찾으러 간다는 말만 하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요. 궁금한 동물 친구들은 하나 둘, 자기가 생각한 빨강을 집어들고 거북이의 뒤를 쫓습니다. 거북이는 대체 어떤 빨강을 말하는 것일까요?
* 선생님 과자 장명용 창비 2009
공부시간에 몰래 먹다 들킨 과자 한 봉지! 선생님은 우리 맘도 모르고 약 올리듯 혼자 야금야금 드신다. 내 눈도, 다른 아이들도 선생님만 쳐다보며 군침을 흘려요. 이러다 선생님이 과자를 다 먹으시면 어떻게 하나?
* 아기 구름 울보 김세실 사계절 2009
울음을 재미있게 비유한 그림책! 높다란 산꼭대기에 사는 아기 구름 \'울보\'는 걸핏하면 울어요. 배고파도 울고, 졸려도 울고, 짜증 나도 울고, 산 마을 동물들이 아무리 뚝 그치라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화가 난 동물들은 울보의 버릇을 고치기로 마음 먹는데….
* 엄마가 고마워 카로나 드루몬드 글마음을 낚는 어부 예꿈 2010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나는 깔끔하고 우아한 걸 좋아하는 내성적인 사람이었어요. 조금은 이기적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지금은 모든 게 달라졌어요. 알록달록 비뚤배뚤한 아이의 그림을 집안 곳곳에 붙여 놓고 누구에게라도 자랑하죠. 이기적으로 살아온 내가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법도 배우게 되었어요. 내게 행복, 사랑, 감사하는 마음을 가르쳐 준 우리 아이. 아이에게 얘기해줘야겠어요. \"네가 있어서 엄마는 참 행복해!\"
* 재미있는 내 얼굴 니콜라 스미 박현영 와이즈아이 2007
숲에서 즐겁게 공놀이를 하던 아이는 커다란 곰이 나타나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곰이 공을 가져가서 슬펐지요. 아이는 화가 나서 곰을 약올렸어요. 앗! 곰이 아기곰을 데리고 와요. 무슨 일일까요?
* 치과에 상어를 데려가면 큰일나요, 큰일 나! 쥬디 바레트 정회성 살림어린이 2010
세상에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참 많아요. 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는 것도 바닷가재와 악수를 하는 것도 치과에 상어를 데리고 가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해요.
* Driving my tractor Jan Dobbins Barefoot Books 2010
농부가 트랙터를 몰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립니다. Chug, chug, Clank, clank, toot! 신나게 농장을 달리며 동물들을 태웁니다. 소 한 마리를 태우고 당나귀 두 마리를 태우고 한참을 달리다 보니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입니다. 분홍색 돼지 세 마리, 하얀 양 네 마리, 갈색 닭 다섯 마리까지 모두 태우고 계속 달리는데 돌멩이에 걸려 트레일러가 흔들리고 동물들이 모두 달아납니다. 이리저리 흩어진 동물들이 어디로 갔을까요?
* One to ten and back again Sue Heap Puffin Books 2005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세어 볼까요. 숫자를 셀 때 마다 방과 거실을 비롯해 들판, 바다, 농장, 밤하늘까지 맘껏 돌아다닐 수 있어요. 주인공의 모습도 사람 얼굴만큼 커졌다가 벌만큼 작아지며 즐거운 숫자 여행으로 출발!
*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Pamela Allen Puffin Books 2001
메리는 키가 작고 몸이 약한 여자 아이지요. 남자 아이들은 메리를 늘 깔보고 놀려대요. 월요일 아침 학교에 가는 길에 메리는 남자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우리 집에 괴물 산다.\" 남자 아이들은 메리를 비웃었지요. 화요일 아침 학교에 가는 길이었어요. 메리는 남자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우리 집에 괴물 산다. 시뻘건 눈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어. 화가 나면 내 침대에서 뛰고는 해.\" 남자 아이들은 메리를 믿지 않았지요. 그런데 메리네 집 창문에 보이는 저것은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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