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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도서] 2017년 1,2월 (청송 제 26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 11. 17(금) 10:01
- 조회수
- 621
신간점자도서
철학
* 방황해도 괜찮아 법륜 지식너머 2013 전3권
이 책은 인생 앞에 끊임없이 찾아오는 고민거리에 두려워하고 절망스러워하는 청춘들을 위해 저자가 전하는 인생 해법을 담고 있다.
기술과학
* 마흔에 읽는 동의보감 방성혜 리더스북 2012 전4권
현직 한의사인 저자 방성혜가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인 40대에 맞춰 “동의보감”을 재해석한 책이다. 본문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억력 저하, 노안, 정력 감퇴, 탈모,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등 40대에 흔히 나타나는 몸과 마음의 병중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였다.
* 엄마니까 가르쳐야 할 아이의 기본 구보타 가요코 양영철 동아일보사 2014 전2권
아이에게 올바른 인성과 좋은 태도, 똑똑한 뇌를 만들어주고, 나중에는 부모의 재촉 없이도 스스로 제 할일 잘 하는 아이로 이끌어준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에세이 및 수필
* 어른인 척 이진이 예담 2016 전2권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자신에게 맞지 않는 표정으로 ‘어른놀이’ 하며 상처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않아도 괜찮아’라며 건네는 작은 처방전이다.
* 어린 당나귀 곁에서 김사인 창비 2015 전1권
고향의 토속어와 일상언어를 자유자재로 부리는 빼어난 언어감각과 정교하고 정감어린 묘사로 생로병사의 슬픔 일체를 간절한 마음의 치열한 단정에 담아’낸 시편들이 나직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 겨울 일기 폴 오스터 송은주 열린책들 2014
인생의 겨울로 들어선 저자가 육체와 감각을 통해 써내려간 자신의 과거는 기나긴 성적 탐험의 역사를 거쳐 가족사의 어둡고 아픈 부분까지 모두 담고 있다.
소설
* 잃어버린 수요일 김민기 팬덤 2014 전6권
그동안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가슴 절절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던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부조리한 세계에서 상처 입은 존재의 문제로 저변을 넓혀 이전까지 보여주었던 소설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 흰 한강 난다 2016 전1권
삶과 죽음이라는 경계를 무력하게 만드는 이 소설은 한 권의 시집으로 읽힘에 손색이 없는 65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김중혁 문학과지성사 2014 전6권
자신의 비밀을 탐정에게 의뢰해 세상에서 지워지게 하는 ‘딜리터’ 혹은 ‘딜리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비밀의 문 제1권 윤선주 김영은 위즈덤하우스 2014 전5권
이 책은 훌륭한 왕재이자 성군의 자질을 지닌 사도세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왕권의 정통성을 지키려는 영조, 그리고 백성을 위한 어진 정책을 펴고자 했던 사도세자. 서로 다른 대의를 위해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의 물러설 수 없는 갈등이 펼쳐진다.
* 비밀의 문 제2권 윤선주 김영은 위즈덤하우스 2015 전6권
이 책은 훌륭한 왕재이자 성군의 자질을 지닌 사도세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왕권의 정통성을 지키려는 영조, 그리고 백성을 위한 어진 정책을 펴고자 했던 사도세자. 서로 다른 대의를 위해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의 물러설 수 없는 갈등이 펼쳐진다.
* 어느날 갑자기 제6권 유일한 청어 2007 전4권
\''귀머거리\'', \''스티커사진\'' 등의 방송극화, 영화 시나리오 집필 등의 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95년부터 시작했던 공포소설 시리즈를 다시 장편소설과 중단편집으로 손질했다.
* 황금보검 김정현 열림원 2014 전4권
관용과 포용의 나라 신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편의 드라마! 그 찬란한 유물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역사의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다.
* 자연을 거슬러 토마스 에스페달 손화수 열린책들 2014 전3권
저자의 자전적 소설로 사랑이 이별로, 탄생이 죽음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법칙에 끊임없이 저항하고자 하는 한 남자의 투쟁을 담고 있다.
아동
* 권리야, 고마워 홍경의 웃는돌고래 2013 전2권
어렵게 들릴 수 있는 법률 이야기를 일상생활을 들어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 밤 10시의 질문 케이트 드 골디 이주희 돌베개 2014 전5권
사춘기 소년의 심리를 그려낸 작품으로 걱정 많고 소심한 소년 프랭키와 남다르지만 다정한 엄마가 두런두런 나누는 ‘밤 10시’의 질문과 대답을 들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