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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6년 9,10월 (청송 제24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 01. 16(월) 15:42
조회수
784

신간라벨도서

철학

* 정의가 필요해 강정연 미세기 2016

함께 살아가기 위한 가치를 담은 가치 그림책이다.

한국문학

* 으악, 곶감이다^235^ 박수연 키즈엠 2016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곶감과 호랑이 이야기이다.

* 혹부리 영감과 도깨비 오호선 길벗어린이 2016

우리나라에서 전해 오던 것과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혹부리 영감 두 명이 나오고 반대되는 상황이 펼쳐진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혹부리 영감 이야기와 같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와 감동이 있다.

* 링링은 황사를 싫어해 고정욱 미래아이 2015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을 뿐 아니라, 환경 파괴를 막을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이끈다.

* 마음을 보았니? 김춘효 시공주니어 2013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시적이고 철학적인 글과 밝은 색감의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마음\'에 대해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 친구란 뭘까? 조은수 한울림어린이 2016

속 깊은 우정이 담뿍 배어나는 촌철살인 글귀와 절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화사하고 따뜻한 빛깔로 그려낸 그림이 만나 친구와 우정에 대해 조곤조곤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 달이 좋아요 나명남 창비 2016

아기 부엉이가 떠난 신비로운 달 여행을 섬세한 연필화로 그린 신예 작가 나명남의 첫 창작 그림책이다.

* 참새 잡으러 갈까? 정주일 봄볕 2015

요리조리 포르르 날아다니며 원이를 놀리는 얄미운 참새들^235^ 원이는 바지춤을 잡고 오줌도 참으며 가만가만 기다린다. 원이와 친구들은 참새 사냥에 성공할까?

* 독도는 외롭지 않아 이정은 키즈엠 2016

독도가 1인칭 화자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독도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최고 멋진날 고정순 웅진주니어 2016

할아버지가 겪은 실제 이야기를 잔잔하지만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그려낸 그림책이다.

* 가을을 그려요 박종진 키즈엠 2016

사계절 가운데 가을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림책을 통해 계절이 변화하는 현상을 깨닫고, 그 자연 변화에 따라 맞춰 변화하는 동식물의 모습도 알 수 있다.

일본문학

* 잘 갔다 와, 똥^235^ 나카오 마사토시 김영란 지경사 2016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주제로 편식의 단점에 대해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영미문학

* 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모린 퍼거스 공경희 찰리북 2016

사사건건 말대꾸를 하는 아이와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 돼지왕 닉 블랜드 김혜진 천개의바람 2016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돼지왕과 그 아래서 신음하는 힘없는 백성인 양들의 이야기이다. 돼지왕의 행태와 변화 과정에서는 지도자의 권력과 리더십, 지배와 피지배의 공존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고민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 코 파는 고릴라는 싫어^235^ 샘 로이드 김영수 애플비 2016

나쁜 버릇을 고치고 올바른 매너를 배우게 되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 도토리에서 롤라 M. 새퍼 애덤 새퍼 최용은 키즈엠 2016

작은 도토리가 자라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순환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허먼과 로지 거스 고든 김서정 그림책공작소 2016

이 책은 허먼과 로지의 모습을 통해, 복잡한 도시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과연 두 사람의 삶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독일문학

* 부릉부릉 축제 에드바르트 판 더 펜델 권미자 키즈엠 2016

다양한 동물들과 탈것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프랑스문학

* 왕 팬티 크리스토프 루피 박선주 책과콩나무 2016

다른 사람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 나쁜 말 먹는 괴물 카시 르코크 김수진 그린북 2016

이 책에는 나쁜 말을 먹는 괴물이 등장한다. 괴물은 나쁜 말을 먹으면 몸집이 커지고, 나쁜 말을 먹지 못하면 작아지는데, 이러한 재미있는 발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무심코 내뱉는 나쁜 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준다.

포르투칼문학

* 시간이 흐르면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이상희 그림책공작소 2016

시적인 글, 감각적인 그림으로 \'시간\'을 철학적으로 이야기한 그림책이다.

이탈리아문학

* 나는 물 조반니 무나리 정은미 키즈엠 2016

나는 바다를 가득 채우고, 북극에서는 꽁꽁 얼어있고, 하얀 눈이 되어 세상을 하얗게 만들기도 하고, 이른 아침에는 풀잎과 나뭇잎에 이슬로 맺혀 있고, 비가 되어 숲을 적시기도 한다.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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