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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5년 09,10월 (청송 제19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 01. 19(화) 11:15
조회수
1551

신간라벨도서

* 담 지경애 반달 2015

담”은 어린 시절, 담 아래에서 놀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주근깨 구름 황적현 책먹는아이 2015

어렴풋이 친구의 의미를 알게 된 아이가 또래 친구를 어떻게 사귀고, 그 친구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주근깨 구름을 통해 생각하는 그림책입니다.

* 넌 안 작아 강소연 풀빛 2015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빨강 머리 토리 채정택 북극곰 2015

머리카락이 마구 자라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 이야기입니다.

* 할머니 사진첩 김영미 책먹는아이 2015

시골집 벽에 가득 걸린 사진 이야기입니다. 이 사진첩에는 도시로 떠난 자식들이 그곳에 있고, 그 자식들이 낳은 손주들의 커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 똥아, 똥아 나와라! 양재홍 지경사 2014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리 현상을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 엄마의 말 최숙희 책읽는곰 2014

엄마의 과거로 돌아가 엄마는 어떤 아이였는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들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입니다.

* 재미있게 먹는 법 유진 한림출판사 2014

‘아이의 식사 시간이 즐거웠으면 좋겠다!’ “재미있게 먹는 법”은 이런 마음으로 시작한 밥상 놀이 경험을 그림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 청개구리 거울 황지영 크레용하우스 2014

‘왜 내 마음대로 다 하면 안 돼?’ 아이들 입장에서 한 번쯤 해 보았을 고민입니다. “청개구리 거울”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 방긋 아기씨 윤지회 사계절 2014

태어나고부터 한 번도 웃지 않은 아기를 웃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왕비님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윤재인 느림보 2015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할아버지는 눈부시게 피어난 생명에 대한 생명력에 감탄하고 기꺼이 찬사를 보냅니다. 이 책은 숲길 한 귀퉁이에 피어난 작고 노란 꽃 “애기똥풀꽃”에 대해 봄날 하루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 화전놀이 달래네 꽃놀이 김세실 책읽는곰 2015

우리 할머니 세대의 아름다운 봄 풍속과 옛 여인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 한강의 다리 이임숙 마루벌 2015

큰 한강에 놓인 30여 개의 다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저 공간과 공간을 이어 주는 역할을 넘어 우리의 삶과 역사를 함께해 온 ‘한강의 다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 위대한 건축가 무무 김리라 토토북 2015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즐기는 놀이인 ‘집짓기’를 하나의 예술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과 같이 표현하여, 아이들의 무한한 예술적 잠재력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 춤을 출 거예요 강경수 그림책공작소 2015

이것은 소녀가 얼마나 춤을 추고 싶은지, 그리고 장소도, 상황도 상관없이 춤을 추기 위해 얼마나 끊임없이 노력하는지 느끼게 해 줍니다.

* 따뜻한 눈사람 이효선 책먹는아이 2014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갈 수 없는 토실이를 위해 따뜻한 눈사람을 생각해 낸 엄마의 사랑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 이 세상의 황금 고리 박영신 보리 2015

이 책은 생태계의 흐름에 대한 철학적인 사유를 아이의 눈높이로 담아냈습니다.

* 외톨이 꼼 이노루 책읽는곰 2015

귀여운 다른 인형들과 달리 늘 화가 난 듯한 표정을 하고 있는 곰 인형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 아빠를 버렸어요 소중애 봄봄 2015

유치원을 2년이나 다닌 아리의 고군분투 아빠 없는 생활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 개똥이 우주선 조영아 아르볼 2015

이 책의 소재인 똥뿐만 아니라, 주변에 보이는 흔한 사물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줄 아는 힘을 길러 줍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머릿속에는 관찰력ㆍ상상력ㆍ창의력이 무럭무럭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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