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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4년 8월(월간 청송 제9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 11. 27(목) 10:09
조회수
1337

신간점자라벨도서

 

* 동백꽃 섬 오동도 강벼리 봄봄 2014
오동도 구석구석 보물처럼 묻혀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 엮은 책입니다. 소리를 내지 못하는 토끼 설화와 오동도에서
오동나무가 사라진 이야기, 해마다 붉은 동백꽃이 피어나게 된 어부 부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 (고양이와 닭을 사랑한 화가) 변상벽, 말은 더듬지만 그림은 완벽해 최형미 머스트비 2014
화가 변상벽의 재능과 인간적인 면모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친근한 만화체의 그림에 담아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변상벽의 대표작 ‘묘작도’, ‘암탉과 병아리’를 깊이 있게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 마라 록클리프 김선희 책과콩나무 2014
보니리플 마을의 불만을 모으는 할아버지를 제외하고는 불만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불만을 받아
돌돌 말아서 오두막집에 쌓아두던 어느 날, 거센 바람이 불어와 불만 쪽지들이 모두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 꿈꾸는 변신대왕 이지선 장영 2013
꿈에 대한 아이의 상상과 어른의 기대감 사이의 언밸런스를 위트 있게 포착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먹대로 상상하고,
어른은 거기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성장을 둘러싸고 교차되는 아이와 어른의 심리를 살짝살짝 엿보는 것이
이 그림책의 묘미입니다.

 

* (걸어 다니는 이야기보따리) 전기수 아저씨 김선아 장영 2014
조선시대에는 읽지 못하는 대중들을 위해 소설이나 이야기책을 읽어주는 직업이 탄생했는데 이를 ‘전기수’라고 불렀습니다.
이 책에는 이야기에 몰입한 청중과 전기수가 벌인 이야기판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얼음 땡! 강풀 웅진주니어 2014
스마트 폰, 멋진 장난감, 예쁜 인형 없이도 동네 공터에 모인 친구들과 해가 가는 줄도 모르고 뒤놀던 아빠의 어린 시절,
그 추억 속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도서관에 간 박쥐 브라이언 라이스 이상희 주니어 RHK 2014
캄캄한 밤, 빠끔히 열린 창문 틈으로 도서관을 찾아 온 박쥐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간 텅 빈 도서관에서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박쥐들이 환상적인 책 축제를 벌입니다.

 

* 달려라! 김치 버스 김진 키즈엠 2014
자랑스러운 우리 김치를 전 세계로 알리기 위해 떠났던 ‘김치 버스’의 400일간의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러시아를 시작으로
유럽을 거쳐 북아메리카까지 총 27개 나라 130여 개의 도시를 달렸던 김치 버스는 우리나라 음식과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 눈물 찍 콧물 찍 호랑이 우현옥 꿈꾸는 꼬리연 2013
한 선비가 산길을 가다가 구덩이에 빠진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호랑이는 선비에게 구덩이에서 구해주면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약속 하지만 구덩이에서 나오자마자 선비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었습니다. 그때 토끼가 나타나 호랑이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처음부터 보여 달라고 합니다
.

 

* (색과 소리의 추상화가 칸딘스키) 소리나는 물감 상자 바브 로젠스톡 염명순 스콜라 2014
러시아의 부유한 상류층에서 태어난 칸딘스키는 날마다 열심히 공부하며 어른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모범소년입니다.
청년이 된 후 모스크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법과 경제를 가르치는 전도유망한 학자로 성장하지만, 어느 날
뮌헨으로 건너가 그림 공부를 시작하면서 아주 새로운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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