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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4년 5월(월간 청송 제6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 07. 30(수) 17:52
조회수
1175

신간점자라벨도서

 

* 인절미 시집가는 날 김아인 국민서관 2013
충북 지방에서 전해지던 전래 동요를 4~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할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덩실덩실 흥겨운 잔치가 벌어집니다. 알록
달록 비단옷 입고 팥고물,
콩고물로 화장한 어여쁜 인절미는 누구에게 시집을 가는 것일까요?
* 감자 이웃 김윤이 고래이야기 2014
할아버지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에게 감자를 나누어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웃 사람들은 받은 감자를 통해 요리를 하고, 요리한 감자를 다시 할아버지에게 돌려줌으로써
일상의 나눔이 지닌 소중함과 따뜻함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있습니다.
* 두 사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이지원 사계절 2014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 사이에 깃든 의미를, 멋진 비유에 담아 아름답게 설명하는 그림책입니다.
그 안에는 세상의 수많은 ‘두 사람’들이 서로의 사이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아주 작은 친구들 니콜라 데이비스 김명남 시공주니어 2014
눈에 보이진 않지만 늘 바쁘게 일하는 생물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감기를 옮기고, 높은 산을 깎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기까지 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작은 생물들이 어떻게 그렇게 큰일을 할까요?
* 내 비밀 친구 토미 코리 브룩 김경연 풀빛 2014
아이들 눈에만 보이는 ‘비밀 친구’를 주제로 다룬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막스가 가상의 친구 토미를 통해
진정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감성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심리를 ‘비밀 친구’라는
소재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 신문지로 만든 정글 크리스티안 두가 지영은 청어람주니어 2013
아이들과 함께 놀아 주지 못하는 현대 부모의 우울한 초상을 섬세하게 묘사해낸 그림책입니다.
서로 대화가 없이 언제나 조용해서 텔레비전 소리만 울려퍼지는 엄마 아빠를 둔 소년이 신문지, 가위,
접착테이프로 만들어낸 멋진 정글로 아이들을 안내합니다.
* 꽃 피는 해적선 박종진 키즈엠 2014
봄꽃을 모르는 해적 가족이 할머니의 생신을 기억하기 위해 봄꽃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봄꽃을 구하기 위해 꽃 가게로 간 해적 가족은 꽃집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꽃씨를 키우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 나는 나의 주인 채인선 토토북 2013
내 몸을 잘 돌보아 주고, 몸을 지키고, 몸과 마음이 아는 말을 잘 알아듣고, 무엇을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잘 알아가며, 자기 스스로를 키우는 사람이 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 늑대도 친구가 필요해 김세실 소담주니어 2014
빨간 모자가 알려주는 친구 사귀는 방법을 다라, 늑대가 어떻게 아기 염소들과 돼지 삼 형제와
친구가 되는지 흥미진지한 스토리로 들려줍니다. 평소 주변에서 쉽게 겪을 수 잇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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