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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도서] 2011년 12월 신간 (2012년 제3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 03. 22(목) 09:39
조회수
1568
 

    종교

  * 공부하다 죽어라  현각  청아  조화로운삶  2008

  한국 불교에 대해 공부한 젊은 서양 수행자 11명이 공부하면서 얻은 깨달음과 지혜를 들려주는 것으로 그들이 수행하면서 무엇을 얻었는지를 이야기한다.

 

    사회과학

  * (개인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재무설계법칙  김재영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2006

  소중한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개인투자자들이 손쉽게 해볼 수 있는 재무설계법칙 10가지를 간추려 설명하고, 투자자 스스로 자신의 재무설계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소중한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하우가 되어줄 것이다.

  * 아내 사용 설명서  이병준  영진닷컴  2009

  디지털기기에 사용설명서가 있듯이, 부부 사이도 사랑과 신뢰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신혼부부이든 10년, 20년을 산 부부이든 이 땅의 모든 부부들은 소통의 어려움으로 서로 상처를 안고 산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부부 사이에 행복의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서로에 대한 작동법부터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문학

    소설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1  정은궐  파란  2009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2  정은궐  파란  2009

  그동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정조의 모습과 규장각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한층 두터워진 \'잘금 4인방\'의 우정을 만날 수 있다. 왕의 지나친 총애 덕분에 사이좋게 규장각으로 발령 난 잘금 4인방. 동생 윤식과 바꿔치기를 하려면 외관직 발령만이 살길이었던 윤희는 앞이 깜깜하다. 윤희와 윤식 남매의 사기행각은 이제 그들만의 문제를 벗어나, 발각되는 날엔 윤희의 가문은 물론 선준의 인생, 위세 높은 좌의정 대감 댁이 쑥대밭이 될 상황이다. 수염도 안 나는 주제에 규장각에 출근하는 것만도 몸이 떨릴 일인데, 윤희의 정체를 안 좌의정 대감의 진노는 윤희의 앞날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운다. 급기야 선준과 윤희의 혼사마저 중단되는데….

  * 사도세자의 고백  이덕일  휴머니스트  2007

  사도세자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책. 저자는 그 죽음의 진실을 찾기 위해 사도세자와 관련된 현존하는 모든 기록을 샅샅이 살펴보고, 행간 사이에 숨어 있는 의미를 읽어내기 위해 그간 갈고 닦아온 역사학의 다양한 해석 기법들을 동원하였다. 이를 통해 조선왕조 오백 년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으로 남은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있다.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1  정은궐  파란  2010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2  정은궐  파란  2010

  남자로 변장한 유생 김 낭자의 파란만장한 성균관 입성기. 성균관 유생들을 소재로 아기자기한 연애담을 그려낸 소설이다. 성균관 유생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성균관 생활을 만날 수 있다.

  * 싸구려 행복  가르리엘 루아  이세진  이상북스  2010

  경제 위기와 실업의 여파, 제2차 세계대전으로 뒤숭숭하기 짝이 없는 몬트리올 근교의 소도시 생 탕리를 배경으로, 행복과 더 나은 내일을 믿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내일로 넘어가려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필

  *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김선주  한겨레 출판사  2010

  보편적인 언어와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상식을 바탕에 두면서도 시대의 핵심적 문제를 꿰뚫어 보며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명 칼럼을 엄선해 수록하였다. 1993년 9월에 쓰인 글부터 올 5월에 쓴 칼럼까지 102편의 글을 모아 선보인다. 내 말과 글만 옳다는 승부형 글쓰기가 아닌, \'성찰과 상식에 기댄 내 생각은 이러하다\'고 던지는 김선주식 소통형 글쓰기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아동

  * 갈릴레오를 가르친 소년  웬디 맥도날드  이상훈  내인생의책  2010

  자유로운 사고로 진리를 탐구하는 젊은 교수 갈릴레오,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보는 관찰 소년 마시모.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역사적인 자유 낙하의 법칙의 발견으로 이어진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농장 소년 마시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사롭지 않은 관찰력을 발휘해 갈릴레오 아저씨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주는데….

  *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청동말굽  문학동네  2008

  명주실에서 뽑아내는 섬세한 소리와 나무에서 나오는 깨끗한 소리는 쨍쨍한 여름 햇살을 닮았어요. 쇠와 흙에서 울리는 우렁차고 광대한 소리는 높은 가을 하늘 같답니다. 돌의 묵직한 소리와 가죽의 탄탄한 소리는 겨울의 웅장함을 느끼게 하지요. 우리나라 전통 악기는 세상 어느 악기보다도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갠지갠 꽹과리 소리를 따라 함께 박자를 맞추어 보세요. 여러 악기와 한데 어우러져 사람도, 자연도, 소리도 모두 하나가 되는 감동이 느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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