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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0년 8월 신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 12. 22(수) 11:25
조회수
2323

★★★      점자라벨도서

  * (꼭꼭 숨어라) 곤충들의 숨바꼭질  운노 가즈오  고향옥  비룡소  2008

  곤충들과 숨바꼭질해 볼까요? 책을 펼쳐 보세요. 가시 달린 장미에 가시 달린 벌레가 숨어 있다고 하는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벌레를 찾을 수 없어요. 마른 나뭇가지에, 초록 이파리에 붙어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면 친구들도 곤충 박사가 되지요.

  * 내 뽀뽀를 받아라!  요나하 칸타  문시영  국민서관  2010

  오빠 칸타와 여동생 카나가 사는 집에는 가끔 딸기코 도깨비가 찾아와요. 딸기코 도깨비는 코도 빨갛고, 볼도 빨갛고, 발은 문어처럼 흐느적거리고, 손은 산호처럼 흔들린대요. 칸타와 카나는 아마도 한 번쯤 딸기코 도깨비를 만나본 적이 있나 봐요. 딸기코 도깨비가 어떻게 하기에 칸타와 카나가 숨는 걸까요? 만약 딸기코 도깨비에게 들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칸타, 카나가 말하는 딸기코 도깨비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달 샤베트  백희나  스토리보울  2010

  모두 창문을 꼭꼭 닫고, 에어컨을 쌩쌩, 선풍기를 씽씽 틀어 잠을 청한 어느 날 밤, 똑똑똑…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창밖을 내다보니, 커다란 달이 똑똑 녹아내리고, 부지런한 반장 할머니가 큰 고무 대야를 들고 뛰쳐나가 달방울들을 받았어요. \"이걸로 무얼 할까?\" 할머니는 노오란 달 물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졌지요. 반장 할머니, 우리도 다 같이 달 물로 무얼 할지 생각해 볼게요!

  * 마틴 루터 킹  도린 래퍼포트  서애경  아이세움  2010

  마틴은 자신을 필요로 하면 어느 곳이든 달려가 그들을 도왔어요.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고, 가족들이 위험에 처해도 굴하지 않고 사랑을 전했어요. 마틴은 흑인 시민들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애정을 쏟았답니다.

  * 변신! 고양이 도도  이재민  노란돼지  2010

  도도는 하루 종일 꼼짝도 않고 먹고 잠만 자는 게으름뱅이 고양에요. 주인아줌마가 쉴 새 없이 맛있는 음식을 주고, 산책을 할 때면 도도를 안고 다녔기 때문에 도도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 몸무게만 점점 불어나게 되어요. 이를 보다 못한 마을 고양이들은 한 달 안에 생쥐 백 마리를 잡아오지 못하면 도도를 마을에서 쫓아내겠다고 경고하는데….

  * 쏙쏙 봄이 와요  심조원  호박꽃  2009

  비쭉비쭉 꼼틀꼼틀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어머나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기지개를 켜며 깨어나듯, 봄이 오면 식물들도 깨어나네요. 비쭉비쭉 쏙쏙. 집안 구석 어딘가에서 돋아나는 푸른 새싹들, 따사로운 봄날에 집안 어딘가에 두었던 채소에서 봄 싹이 올라오는지 살펴보세요. 똥강아지가 귀를 쫑긋하는 것처럼 하고 말이에요!

  * 엄마 등에 업혀서  에머리 버나드  박희원  비룡소  2009

  아기는 업어 주거나 안아 주는 것을 참 좋아해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손을 움직여 일을 해야 해요. 그래서 아기는 천 등을 이용하여 엄마, 아빠의 등에 업히거나 품에 안겨 있고는 한답니다. 과테말라에서는 아기를 어떻게 업을까요?

  * 옹기종기 냠냠  심조원  호박꽃  2010

  겨울이 되면 똥강아지들은 신이 납니다. 뭉게뭉게 하얀 김이 피어오르고 빙글빙글 쇠그릇이 돌고 타닥타닥 장작불이 타는 겨울 거리에는 따뜻한 간식거리들의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솔솔 풍기기 때문이지요. 눈 내리는 겨울 거리에 붕어빵, 만두, 호떡, 어묵, 군고구마, 군밤이 옹기종기 옹기종기.

  * 우리 할아버지  존 버닝햄  박상희  비룡소  2010

  봄날에는 씨앗을 심으면서, 여름날에는 해변에서, 가을날에는 물고기를 잡으러 가서, 겨울날에는 눈 내린 거리를 걸으며, 할아버지와 손녀가 예쁜 추억을 만들었어요. 그러나 결국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늘 앉으시던 의자는 빈자리로 남게 되지만, 손녀는 늘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듯해요.

  * 집 안 치우기  고대영  길벗어린이  2010

  엄마가 잠시 외출하신 사이, 지원이와 병관이는 마냥 신이 났습니다. 마음껏 노는 동안 집 안 여기저기는 장난감과 책, 과자로 잔뜩 어질러집니다. 이때 엄마가 돌아오십니다. 엉망인 거실과 방을 보며, 엄마는 청소기를 돌릴 수 있도록 어지른 것들을 치우라고 하십니다. 지원이는 바둑알을 통에 담으며 정리를 시작하지만, 병관이는 우선 블록을 마저 만들겠다고 합니다. 고집을 부리던 병관이는 결국 \"엄마 말 안 들을 거면 나가!\"라는 말을 듣습니다. 주섬주섬 블록을 챙겨, 짧게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서는 병관이. 나중에 다 만든 블록을 방에 놓겠다며, 방을 치우면 집에 들어와도 되느냐고 묻는데요, 제 발로 집을 나간 병관이는 다시 집 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 투둑 떨어진다  심조원  호박꽃  2010

  파란 하늘 아래 홍시가 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곳곳에서 \'퍽\' \'딱\' \'투둑\' \'팔랑팔랑\' 감, 똥강아지 두 마리가 하늘 보고 땅보고, 나무 쳐다보고 열매 들여다보고 있어요. 떨어진다, 떨어졌어요. 밤이 투둑 떨어졌어요. 다음에는 똥강아지들이 어느 나무 아래에 앉아 있을까요?

  * 판도라의 상자  비비안 쾨닉  김종근  비룡소  2009

  아름다운 처녀 판도라의 결혼식 날, 제우스는 판도라에게 예쁜 상자를 선물하며 절대 열지 말라고 했어요. 하지만 판도라는 상자 안이 너무 궁금해서 잠도 오지 않았지요. 판도라가 상자 뚜껑을 여는 순간…. 대체 상자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 걸까요?

  * 풍덩 시원해요  심조원  호박꽃  2010

  여름 한낮. 강아지들이 더위를 피해 한 마리씩 들마루 밑으로 기어들어왔어요. 포장재에 싸여 뜨거운 마루 위에 놓인 과일들도 더워 보이지요. 똥강아지 5형제와 여름 과일들은 어떻게 여름을 날까요? 햇볕이 따끔따끔, 땀이 송골송골, 마루가 뜨끈뜨끈, 땅이 후끈후끈한 여름 한낮, 과일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강아지 물방울을 찾아보세요!

  * Farmer duck  Martin Waddell  Walker Books  1995

  시골의 어느 농장. 열심히 일해야 할 농부는 침대 위에서 일어날 줄을 몰라요. 아침 식사도 오리가 갖다 주는군요. 그뿐만이 아니었어요. 들판에 나간 젖소를 데리고 오는 것도, 닭들을 돌보는 것도 모두 오리의 몫이었어요. 게다가 집안의 모든 잡일까지 오리는 도맡아 해야만 했답니다. 불쌍한 오리 친구를 보다 못한 소와 양 그리고 닭들은 게으른 농부를 쫓아낼 계획을 세우는데….

  * One fine day  Nonny Hogrogian  Aladdin Paperbacks  1998

  화창한 어느 날, 여우는 너무 목이 말라서 할머니의 우유를 마셨어요. 화가 난 할머니는 여우의 꼬리를 잘라버리셨어요. 여우는 자신의 꼬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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