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들어온책 목록
- 홈
- 자료찾기
- 새로들어온책 목록
[점자라벨도서] 2010년 6월 신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 12. 22(수) 11:17
- 조회수
- 2379
★★★ 점자라벨도서
* 끼리 꾸루: 내 친구가 되어 줘 V. 베르스토프 유문조 비룡소 2006
사람들이 살기도 전에, 외로운 공룡 한 마리가 살았어요. 그 공룡의 이름은 이구아노돈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이구아노돈은 \'끼리꾸루 끼리꾸루\' 소리를 내는 프테로닥틸루스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구아노돈은 그 신비로운 노랫소리가 너무나 좋았어요. 이제 외톨이 공룡 이구아노돈에게 드디어 친구가 생긴 거예요.
* 내 뼈다귀야! 윌리엄 립카인드 박향주 시공주니어 2010
강아지 두 마리가 마당 한구석을 파헤치고 있었어요. 한 마리는 얼굴에 얼룩이 있는 냅이고, 다른 한 마리는 꼬리에 얼룩이 있는 윙클이에요. 박박북북 쓱쓱싹싹. 냅과 윙클은 잠시도 쉬지 않고 땅을 팠어요. 드디어 뼈다귀 하나를 찾아냈어요. 그러나 둘 다 뼈다귀를 차지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냅과 윙클은 건초를 가득 실은 수레가 진창에 빠져 꼼짝 못하고 있는 농부에게 물어보기로 하는데…. 누가 뼈다귀를 차지했을까요?
* 도서관 생쥐 다니엘 커크 신유선 푸른날개 2010
샘은 도서관에 사는 생쥐에요.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에서 살지요. 샘은 하루하루가 굉장히 즐거워요. 왜냐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거든요. 여러 정보와 지식으로 마음이 풍성해진 샘은, 어느 날 밤 마침내 책을 쓰기로 결심합니다. 샘이 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직접 샘을 만나고 싶어 해요. 과연 샘은 어린이들 앞에 나타날까요?
* 도서관 생쥐2: 글짓기 친구 다니엘 커크 박선주 푸른날개 2009
어느 날 사서 선생님은 둘씩 짝을 지어 책을 만들어 보라고 숙제를 내 주셨어요. 그런데 톰만 짝이 없었지요. 그러다가 톰은 도서관에 살면서 많은 책을 쓰고 있는 비밀의 작가 샘이 누구인지 알게 되었어요. 톰은 샘과 함께 책을 만들고 싶어졌어요. 그렇지만 샘이 생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곤란해질지도 몰라요. 톰은 샘의 비밀을 지켜 줄 수 있을까요?
* 머리에 뿔이 났어요 데이비드 스몰 김종렬 소년한길 2008
목요일 아침, 이모겐에게는 신기하고도 이상한 일이 일어났지요. 머리에 사슴뿔이 생긴 거예요. 그것도 아주 큰 뿔이요. 이모겐은 옷을 입을 때도, 계단을 내려갈 때도 뿔 때문에 편하지 않았어요. 엄마가 놀라서 쓰러지시기는 했지만, 가정부 루시 언니와 퍼킨스 부인은 이모겐의 뿔을 유용하게 사용했지요. 뿔을 가리기 위해 모자도 만들어 보았지만, 쓸데없는 일이었어요. 이모겐은 뿔이 없을 때와 매한가지로 행동했지요. 하지만,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뿔이 사라졌어요. 식구들은 모두 기뻐했지요. 그러나 이모겐의 뒤를 보세요. 더욱 놀랄 일이 생겼답니다.
* 메리네 집에 사는 괴물 파멜라 엘렌 김상일 키다리 2009
메리는 키가 작고 몸이 약한 여자아이지요. 남자아이들은 메리를 늘 깔보고 놀려대요. 월요일 아침 학교에 가는 길에 메리는 남자아이들에게 말했어요. \"우리 집에 괴물 산다.\" 남자아이들은 메리를 비웃었지요. 화요일 아침 학교에 가는 길이었어요. 메리는 남자아이들에게 말했어요. \"우리 집에 괴물 산다. 시뻘건 눈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어. 화가 나면 내 침대에서 뛰고는 해.\" 남자아이들은 메리를 믿지 않았지요. 그런데 메리네 집 창문에 보이는 저것은 뭐지요?
*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막스 뒤코스 길미향 국민서관 2010
어렸을 때 나는 우리 집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보아온 다른 집과 비슷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아빠는 우리 집이 다른 집보다 현대적일 뿐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우리 집에는 독특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알려줬지요. 비밀을 찾는 날 내가 우리 집을 소중한 친구처럼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도 덧붙여 말씀하셨어요. 어느 날 나는 펜 뚜껑을 찾다가 그동안 본 적이 없는 작은 서랍을 발견했어요. 작은 서랍 속에는 편지가 들어 있었는데, 열 개의 실마리로 볼뤼빌리스를 찾으라고 쓰여 있었어요. 그리고 검은색 끈에 달린 열쇠도 나왔는데….
* 아빠가 아빠가 된 날 나가노 히데코 한영 책읽는곰 2009
아빠는 휴가를 받았어요. 집에서 아기가 태어나거든요. 아빠랑 엄마는 마음먹었어요.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아기를 맞이하기로 말이에요. 그런데 나는 아빠한테 궁금한 게 있었어요. 엄마는 아기를 낳아서 \'엄마\'가 되었잖아요. 그러면 아빠는 언제 \'아빠\'가 되었을까요?
* 엄마가 수놓은 길 재클린 우드슨 최순희 웅진주니어 2009
수니의 증조할머니는 일곱 살 때, 가족과 헤어져 노예로 팔려왔어요. 증조할머니는 다른 곳에서 팔려온 노예들과 함께 농장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밤이 되면 왕 할머니가 색실로 별과 달과 길을 수놓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자유를 찾은 아이들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 조각보 속에는 자유로 가는 비밀 지도가 숨어 있었어요.
* 엄마가 엄마가 된 날 나가노 히데코 한영 책읽는곰 2009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네가 태어난 날 이야기를 들려줄게. 태어나기로 한 날이 지났는데도 너는 엄마 배 속에 있었어. 그래서 엄마는 병원에 입원을 했단다. 의사 선생님은 건강하게 뛰고 있는 네 심장 소리를 들려주셨어. 엄마는 운동 삼아 병원 안을 돌아다녔어. 네가 태어나서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야. 네가 태어나면 아프거나 다치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어. 점심때가 되어도 너는 태어나지 않았어. 하지만, 사람들이 엄마에게 힘을 북돋워주었어. 그래서 엄마는 마음 놓고 네가 태어나기를 기다렸지. 낮잠도 자고, 샤워도 했어. 그리고 태어난 아기들을 보러 갔지. 엄마는 네가 정말 보고 싶었어. 그때 배가 아파왔는데….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 영원히 사는 법 콜린 톰슨 이지원 논장 2010
방이 천 개나 있는 커다란 도서관의 문이 닫히고 경비 아저씨가 잠에 떨어지면, 서가의 책들이 살아나기 시작해요. 책들 뒤쪽 너머로 문과 창문이 나타나고, 불이 켜지고, 굴뚝은 연기를 내뿜고, 책장이 거대한 도시로 변해요. 요리책 책장 \"모과류\"라는 책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사는 피터는 우연히 \"영원히 사는 법\"이란 책의 기록카드를 발견하고는, 이 책을 찾아서 영원히 늙지 않는 비밀을 알아내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밤마다 고양이 브라이언과 함께 책을 찾아 모든 방을 훑으며 돌아다니는데…. 드디어 다락방의 컴컴한 책장 위에서 마침내 책을 찾았어요. 뭐라고 적혀 있었을까요?
* 우리 마을 멋진 거인 줄리아 도널드슨 고정아 웅진주니어 2008
마을에서 가장 꾀죄죄한 거인 조지, 어느 날 조지는 거인 옷을 파는 가게를 발견하고는 새 옷을 삽니다. 깔끔한 셔츠와 맵시 나는 바지, 매끈한 허리띠와 줄무늬 넥타이에 양말과 구두까지. 이제 멋진 거인이 된 조지는 신이 나서 가게를 나섭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지 않겠어요? 멋지게 변신한 조지 앞에 무슨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조금만 타키무라 유우코 허앵두 한림출판사 2010
단비는 동생이 태어나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누나로서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동생에게만 신경 쓰는 상황은 단비를 조금씩 지치고 외롭게 만들어요. 단비의 엄마는 그러한 단비의 변화를 알지 못하다가, 단비가 말하는 \'조금만\'의 의미를 알고 깊은 사랑으로 꼭 안아 주었어요.
* 큰 늑대 작은 늑대 나딘 브룅코슴 이주희 시공주니어 2009
오래전부터 언덕 위 나무 아래 혼자 살던 큰 늑대에게 작은 늑대가 다가왔어요. 작은 늑대는 멀리서부터 걸어왔죠. 큰 늑대는 작은 늑대가 자기보다 클까 봐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고 마음을 놓았어요. 그래서 작은 늑대가 나무 밑까지 올라오도록, 큰 늑대를 따라 나무 위로 올라오는 것도 내버려 두었죠. 그러던 어느 날, 큰 늑대가 산책을 하고 돌아오자 작은 늑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는데….
* 하나 하면 하나 있는 것은 임석재 웅진주니어 2008
\'하나\'라는 숫자를 표현한 이미지는 알록달록한 색동 천 조각을 곱게 이어 박아 만든 것. 숫자 1로도 보이지만, 친구들의 상상력으로는 호미나 학의 머리 등으로 보일 수 있어요. \'둘\'이라는 숫자를 표현한 이미지는 나무로 깎은 여인상. 이렇게 1부터 8까지 숫자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이전글
- 2010년 6월 신간
- 다음글
- 2010년 6월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