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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라벨도서] 2010년 3월 신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 12. 22(수) 10:51
- 조회수
- 2400
★★★ 신간점자라벨도서
*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권윤덕 창비 2010
우리 집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요. 혼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할 때에도, 심심해서 오도카니 앉아 있을 때에도 고양이는 늘 나만 따라 해요. 하지만 오늘부터는 내가 고양이를 따라 해 보려고 해요. 나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나카가와 리에코 고향옥 한림출판사 2008
바닷가에 놀이를 나온 구리와 구라는 진주 등대지기로부터 초대장을 받았어요. 무슨 일일까요? 진주 등대에 도착한 구리와 구라는 해야 할 일이 있었어요. 구리와 구라만이 할 수 있는 일었죠. 어떤 일이었을 까요?
* 복숭아동자 마쓰이 다다시 김난주 비룡소 2006
할머니는 강가에서 탐스런 복숭아 하나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요. 목마른 할아버지를 위해 복숭아를 쪼개려고 하자, 그 안에서 사내아이 하나가 쑥 나와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사내아이를 복숭아 동자라고 이름 짓고 키워요. 복숭아 동자는 씩씩하고 우람하게 성장해요. 그러다, 마을의 골칫거리인 도깨비 소식을 듣고 물리치러 떠나게 되는데….
* 비가 내리면… 멜리사 스튜어트 거인 2009
나는 동생과 함께 연을 날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비가 내리지 뭐예요. 우리는 집으로 뛰어들어가요.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린답니다. 숲에 비가 내리면 다람쥐는 북슬북슬한 꼬리로 우산을 만들지요. 사막에 비가 내리면 두꺼비는 땅을 파고 알을 낳는데….
*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이영준 한림출판사 2009
숟가락질이 서투른 아기가 이유식을 혼자서 먹다가 자꾸 흘렸어요. 아기의 입은 엄마가 싹싹싹 닦아주었어요. 이제 아기는 토끼 인형, 곰 인형이 흘린 수프를 싹싹 닦아주었어요.
* 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 아놀드 로벨 엄혜숙 시공주니어 2009
옛날 옛날에 잘생긴 수탉 한 마리가 살았어요. 수탉은 새날이 시작될 때마다 \"꼬끼오!\" 하고 울어서 아침 해를 깨웠지요. 어느 어두운 밤, 수탉이 자고 있는 헛간으로 도둑이 살금살금 기어들어 와 수탉의 목을 움켜쥐고 말했어요. \"수탉아, 넌 이제 아침 해를 깨우지 못할 거야. 그럼 세상은 늘 캄캄한 밤이 되고 난 마을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물건을 빼앗을 거야!\" 화들짝 잠을 깬 수탉은 잠시 생각하며 이야기합니다. \"하도 오랫동안 연못에서 헤엄치며 꽥꽥 울었더니 귀가 잘 안 들려요.\"
* 안녕하세요, 그린피스 사이먼 제임스 유시주 비룡소 2006
주인공 에밀리는 자신의 집 연못에 고래가 산다며, 환경 단체 그린피스에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요. 이에 그린피스는 고래의 먹이, 고래의 종류 등 여러 지식을 알려주면서도, 고래는 바다에서만 살기 때문에 에밀리가 본 것은 고래일 리가 없다고 답장을 하지요. 이렇게 에밀리와 그린피스는 서신을 나누게 되는데….
* 야, 비 온다 이상교 보림 2009
단이에게 우산이 생겼어요. 그렇게 갖고 싶던 제 몫의 우산. 작고 동그랗고 손잡이가 꼬부라진 우산. 단이는 날마다 비가 오길 기다려요. 토독 토독 톡토독. 드디어 비가 오고 단이는 신이 나서 우산을 펴 들고 밖으로 달려 나갔어요. 내리던 비가 어느새 그쳤네요. 단이는 하는 수 없이 우산을 접고 원망스레 하늘을 쳐다보는데, 이게 웬걸, 하늘은 아직 우산을 쓰고 있었어요. 그것도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무지개 우산을….
* 위층 할머니, 아래층 할머니 토미 드 파올라 이미영 비룡소 2008
토미에게는 할머니가 두 분 계세요. 부엌에서 늘 뭔가를 만들고 계신 할머니를 아래층 할머니, 위층 방 침대에 언제가 누워계신 증조할머니를 위층 할머니라고 불렀어요. 토미네 가족은 일요일 오후마다 할머니 댁을 방문하곤 했어요. 거기서 위층 할머니, 아래층 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지요. 같이 사탕도 먹고, 요정도 찾으면서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말했어요. \"어젯밤에 위층 할머니가 돌아가셨단다.\" 토미는 이제 다시 위층 할머니를 볼 수 없었지요. 그러나 토미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할머니가 계셨어요. 두 분의 할머니와 토미와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들어봐요.
* 타조는 엄청나 조은수 웅진주니어 2009
타조는 엄청난 키다리이며, 날 수는 없지만 바람처럼 빠르게 달립니다. 그리고 목이 유연해서 어느 곳으로든 구부릴 수 있지요. 더 궁금하다면 타조에게 물어 직접 들어볼까요?
* 태양으로 날아간 화살 제럴드 맥더멋 김명숙 시공주니어 2009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태양신의 표시를 몸에 지니고 살게 된 인디언 아이가 있었어요. 어렵사리 아버지 태양신을 찾아가지만 아버지는 아이에게 사자와 뱀과 벌과 번개로 가득한 의식의 방을 통과해야 한다고 했어요. 태양신이 부과한 통과 의례를 치르면서 아이는 당당한 영웅이자 하늘과 땅을 잇는 태양신의 전령이 되었답니다.
*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박재철 천둥거인 2009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어요. 산토끼들은 날마다 팥이 영감네 팥밭에 몰래 들어가 주렁주렁 달린 팥을 따 먹었지요. 팥이 영감은 화가 나서 산토끼들을 붙잡으려고 했지만 도무지 잡을 수가 없었어요. 어느 날 팥이 영감은 꾀를 냈어요. 바로 시체처럼 분장을 하고 죽은 척 누워 있는 것이었지요.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이 진짜 죽은 것으로 알고 꽃 무덤을 만들어 주려다가 팥이 영감 손에 모두 잡혀 버렸어요. 하지만 산토끼들이 순순히 당할 리가 없지요. 고이 기른 팥을 지키려는 팥이 영감과 그 팥을 빼앗아 먹는 산토끼들의 쫓고 쫓기는 소동이 한바탕 신나게 펼쳐집니다.
* Alphabet icecream Sue Heap Puffin Books 2007
신나는 노래와 함께 알파벳을 배워볼 수 있어요.
* Five little ducks Annie Kubler Child\'s Play 2002
다섯마리 아기 오리가 어느 날 언덕을 넘어 멀리 놀러 나갔어요.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이 걱정되어 그들을 불렀지만, 네 마리 밖에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또 네 마리 아기 오리가 어느 날 언덕을 넘어 멀리 놀러 나갔어요.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이 걱정되어 그들을 불렀지만 이젠 세 마리만 돌아왔어요. 날마다 아기 오리가 한 마리씩 없어졌어요. 아기 오리가 혹시 여우에게? 돌아오지 않아서 엄마 오리가 걱정을 하지만 결국, 다섯 마리 모두 엄마 오리에게 돌아왔어요.
* Willy the dreamer Anthony Browne Walker Books 2008
침팬지 윌리가 푹신한 소파에 앉아 꿈을 꾸었어요. 꿈속에서는 화가가 되고, 작가가 되고, 무서운 괴물이 되고, 멋진 영웅이 되는 등 모두 윌리 마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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